♧[1] 아베쎄 지하철 역과 사랑해 벽 그리고 오페라 가르니에로 가는 길 풍경(19.06.19 수)♧
테르트르 광장에서 도보로 "사랑해 벽"까지
이동하여 관광 및 사진을 촬영한 후 다음 목적지인
"오페라 가르니에" 공연극장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지하철 아베쎄 역에서 승차하여 오페라 역에서
하차 및 공연장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촬영한 사진 중
첫 번째로 올리는 사진입니다.

◑사랑해 벽은?◐
사랑해 벽은
프레데릭 바롱(Frederic baron)에 의해서 만들어졌는데,
프레데릭은 80년대에 동생과 함께 곳곳의 외국 대사관을 다니면서 사랑의 단어를 모았다.
그렇게 모은 300개의 다른 언어와 사투리로 1000번의 ‘사랑해’라는 말이 이 벽에 쓰여 있으며, 그들이 잘 모르는
동양의 언어는 잘 쓰는 사람을 섭외해서 공동 작업으로 벽을 완성했는데,
벽은 가로 10m, 세로 4m의 크기이고, 21cm×29.7cm 크기의
사각형 총 511개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다.
한국어는 총 세 군데 있는데
“사랑해”, “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”, “나 너 사랑해”이다.
(사진 참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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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을 관광하면서 보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었고
나이가 지긋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젊은이들과 함께 있다 보니까 약간 쑥쓰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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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해 벽" 관람을 끝내고
다음 목적지인 "오페라 가르니에"를 가기 위해 파리 지하철 "아베쎄"역에서 기다리면서 촬영한 풍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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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 지하철은 110년 전에 개통되어
현재 21개의 지하철 노선이 운행되고 있을뿐 아니라 역과 역 사이의 거리가 짧으면서도
지하철만 타면 파리 시내 어디든 갈 수 있어 시내 교통은 주로
지하철이 이용되고 있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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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 지하철 "오페라"역에서 하차하여
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화려한 오페라 극장까지 도보로 이동했으며, 이동하면서
파리 시가지의 풍경도 촬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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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보로 이동하다 보니까
약간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이곳에서 잠시 쉬면서 커피를 마신 후 계속해서
도보로 이동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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